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외출할 때 항상 가지고 다니는 필수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강력한 상큼함의 대명사, 이클립스 중에서도 피치향입니다. 보통 이클립스하면 강한 화함이 떠오르는데요, 피치향은 조금 다른 매력이 있더라구요. 직접 먹어본 솔직한 후기 들려드리겠습니다.

우선 케이스부터 눈길을 끄는데요. 핑크색의 틴케이스는 그 자체로도 디자인이 예뻐서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뚜껑을 열면 딸깍하는 소리와 함께 복숭아 향이 퍼져나옵니다. 이클립스 피치향의 가장 큰 특징은 인위적이지 않고 화하지 않은 달콤함 입니다.
입에 넣자마자 잘 익은 복숭아의 달콤함이 확 퍼집니다. 캔디류를 먹으면 입안이 텁텁해질때가 있는데 그 느낌이 들지 않아 더 좋았습니다. 복숭아향이 지나고 나면 이클립스 특유의 민트향이 퍼져나옵니다. 페퍼민트나 스피아민트처럼 코가 뚫리는 화한 느낌은 아니지만 입 안을 깔끔하게 정리해주기에는 충분했습니다.

맛은 달콤했지만 이클립스 피치는 요즘 트렌드에 맞게 무설탕 제품으로 한 캔에 열량은 85kcal 입니다.
너무 매운 민트맛은 싫지만 입가심이 필요하신 분들과 당 충전은 하고 싶지만 설탕 함량이 걱정되시는 분 들에게 추천드리겠습니다.
식사 후 혹은 미팅 전에 상대방에게 에티켓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추천드리며, 개인적으로는 운동할 때 입에 넣으니 달콤함에 기분이 좋아지며 목마름도 덜했습니다.
이클립스 라인업 중에서 가장 대중적이고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맛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클립스 피치향은 특히 무설탕 제품이라 다이어트 중에도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향의 이클립스를 가장 좋아하시나요? 저는 당분간 가방 속 필수템으로 이클립스 피치향을 챙겨서 다닐 것 같습니다!
아직 안드셔보셨다면 편의점에서 겟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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